[웨비나] 금융권 AX 프로젝트, 고객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어떻게 연결할까?
금융권 AX는 단순한 AI 도입이 아니라 고객 데이터, 업무 프로세스, 영업·서비스 접점을 연결하는 전환입니다.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 기반 실제 사례 웨비나에서 금융권 AX 추진 방향을 확인해 보세요.
금융권 AX란 무엇인가? 고객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 연결이 중요한 이유
금융권에서 AX, 즉 AI Transformation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AX를 추진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는 AI 모델 자체가 아닙니다.
많은 금융사는 이미 고객 정보, 상품 정보, 펀드 데이터, 상담 이력, 영업 활동, 입찰 및 프로젝트 현황 등 다양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데이터가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고객 정보는 CRM에 있고, 상품이나 펀드 정보는 별도 시스템에 있으며, 영업 활동과 프로젝트 진행 현황은 담당자별 파일이나 개별 관리 방식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고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조직 차원의 일관된 의사결정도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금융권 AX를 제대로 추진하려면 AI 도입 이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조직의 고객 데이터는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연결되어 있는가?
금융권 AX가 단순한 AI 도입으로 끝나면 안 되는 이유
금융권 AX는 단순히 AI 기능을 추가하거나 자동화 도구를 도입하는 일이 아닙니다.
AI가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 데이터, 업무 프로세스, 현업 사용자의 실행 방식이 함께 정리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360도 뷰를 구현한다고 해도, 고객 기본 정보만 한 화면에 모아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금융 업무에서는 고객과의 관계, 상품 보유 현황, 상담 이력, 투자 성향, 펀드 정보, 영업 활동, 입찰 및 프로젝트 진행 상황까지 함께 확인해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금융권 AX의 핵심은 “AI를 어디에 붙일 것인가”가 아니라 데이터와 업무를 어떤 구조로 연결할 것인가에 가깝습니다.
이 구조가 잡히지 않으면 AI는 일부 기능 자동화에 머무릅니다. 반대로 데이터와 프로세스가 연결되면, 영업·서비스·관리 업무 전반에서 더 빠른 판단과 실행이 가능해집니다.
금융권에서 자주 발생하는 데이터·업무 프로세스 문제
금융권 AX 프로젝트를 검토할 때 자주 등장하는 과제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고객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되어 고객 현황을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업무 프로세스가 담당자별로 다르게 운영되어 조직 차원의 표준 관리가 어렵습니다.
영업 활동, 상담 이력, 프로젝트 진행 현황이 연결되지 않아 후속 조치가 늦어집니다.
고객·상품·펀드·입찰 데이터가 따로 관리되어 의사결정에 필요한 맥락이 부족합니다.
PoC는 진행했지만, 실제 현업 확산 단계에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특정 솔루션 하나만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금융 업무의 특성을 반영한 데이터 모델, 프로세스 설계, 현업 사용 화면, 권한 및 보안 체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는 어떤 관점에서 봐야 할까?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는 금융권 업무에서 고객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금융사는 고객 관계와 거래 정보, 상품 및 펀드 데이터, 영업 활동, 서비스 이력,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단순히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현업 담당자가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그 정보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 360도 뷰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고객과 현재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어떤 상품이나 펀드와 연결되어 있는가?
최근 상담이나 영업 활동은 무엇이었는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입찰은 어디까지 왔는가?
다음 액션은 무엇이며, 누가 담당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한 화면에서 답할 수 있다면, 고객 관리 방식은 단순 조회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금융권 AX 프로젝트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금융권 AX 프로젝트를 준비한다면 다음 내용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1. 고객 360도 뷰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인가
고객 기본 정보만 볼 것인지, 상품·펀드·영업 활동·프로젝트 진행 현황까지 함께 볼 것인지 정의해야 합니다.
2. 데이터 연결 기준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고객, 계좌, 상품, 펀드, 입찰, 프로젝트 등 핵심 데이터의 연결 기준이 명확해야 합니다.
3. 담당자별 업무 방식을 조직 표준 프로세스로 만들 수 있는가
AX 프로젝트는 개인 업무 방식을 그대로 디지털화하는 일이 아닙니다. 조직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표준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4. Salesforce를 실제 업무 화면으로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데이터를 연결해도 현업이 사용하기 어렵다면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업무 맥락에 맞는 화면 설계가 필요합니다.
5. PoC 이후 확산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초기 PoC에서 끝나지 않으려면 적용 부서, 데이터 범위, 업무 프로세스 확장 계획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6. 보안과 권한 체계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금융권에서는 고객 정보와 업무 데이터의 접근 권한, 감사, 보안 요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확인하는 금융권 AX 업무 혁신
아이투맥스는 이번 웨비나에서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 실전 활용을 주제로 금융권 AX 업무 혁신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기능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금융권 구축 프로젝트에서 고객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어떻게 연결했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고객 360도 뷰 구현, 고객·펀드·입찰 데이터 연결, Salesforce 활용 전략, AX 프로젝트 추진 시 고려할 체크 포인트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룹니다.
특히 이번 웨비나는 Salesforce Agentforce World Tour Korea 2026에서 진행한 아이투맥스 세션의 후속 세션
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다루지 못한 구축 과정의 고민과 프로젝트 회고까지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웨비나 아젠다
1. 금융권 구축 사례 Deep Dive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를 금융권 업무에 적용한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2. 프로젝트 회고: 실제 구축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마주한 주요 이슈와 의사결정 포인트를 공유합니다.
3. Q&A
금융권 AX, Salesforce 활용, 고객 360도 뷰 구현과 관련한 질문을 다룹니다.
연사는 아이투맥스 금융사업 구축 프로젝트 리더 신소희 파트장입니다.
웨비나 일정
웨비나명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 실전 활용
금융권 AX 업무 혁신 사례 Deep Dive
일시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 ~ 2시 30분
진행 방식
온라인 Zoom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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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아젠다 및 세부 내용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금융권 AX는 데이터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금융권 AX는 AI 기능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고객 데이터, 업무 프로세스, 영업 및 서비스 접점을 연결해야 실제 업무 변화로 이어집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를 활용한 실제 금융권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금융 업무의 새로운 운영 방식을 살펴봅니다.
금융권 AX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거나 Salesforce 기반 고객 데이터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번 웨비나에서 실무적인 방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