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투맥스, 금융권 AX 실전 사례 공유… Agentforce 기반 업무 혁신 웨비나 개최

아이투맥스가 7월 14일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 실전 활용: 금융권 AX 업무 혁신 사례 Deep Dive’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실제 금융권 구축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흩어진 고객 데이터와 업무 정보를 연결해 Customer 360 환경을 구현하고,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를 활용한 데이터 통합, 업무 자동화, AI 기반 인사이트 활용 전략을 공유한다.

아이투맥스, 금융권 AX 실전 사례 공유… Agentforce 기반 업무 혁신 웨비나 개최

실제 구축 프로젝트 기반 고객 360뷰·업무 혁신 전략 공개

아이투맥스(대표 최용훈)가 오는 7월 14일 온라인 줌(Zoom)에서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 실전 활용: 금융권 AX 업무 혁신 사례 Deep Dive'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융회사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와 업무 정보를 연결해 Customer 360 환경을 구축하고,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을 구현한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중심으로 도입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한다.

금융권은 AI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고객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 영업·서비스 접점을 연결해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 방식을 바꾸는 전환을 의미한다. 특히 금융사는 고객 관계, 상품 정보, 영업 활동, 프로젝트 진행 현황 등 다양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업무 현장에서는 정보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되어 고객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아이투맥스는 이번 웨비나에서 실제 금융권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Agentforce Financial Services를 활용한 고객 360뷰 구현, 데이터 통합, 업무 자동화, AI 기반 인사이트 활용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금융권에서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고려해야 할 데이터 연결 방식, 현업 적용 포인트, PoC 아이디어, 조직 내 확산 방향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발표는 아이투맥스 금융사업 구축프로젝트 리더인 신소희 파트장이 맡는다. 신 파트장은 금융권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프로젝트에서 마주한 고민, 의사결정 과정, 데이터 연결 방식, 현업 적용 포인트를 설명한다.

주요 아젠다는 ▲금융권 구축 사례 Deep Dive ▲프로젝트 회고: 실제 구축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로 구성된다.

아이투맥스 관계자는 “금융권 AX는 단순한 AI 기능 도입이 아니라, 흩어진 고객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세션에서는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사가 세일즈포스를 활용해 업무 혁신을 시작하고 확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투맥스는 세일즈포스 국내 공식 파트너사로,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세일즈포스 기반 컨설팅, 시스템 구축, 개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권 고객의 데이터 통합, 고객 360뷰 구현, 업무 자동화, AI CRM 구축을 지원하며 금융권 AX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금융권에서 AI 에이전트와 CRM 기반 업무 혁신을 검토하는 디지털 혁신 담당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EventUs)에서 '아이투맥스'를 검색하면 가능하며, 자세한 프로그램은 등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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