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force 2026 현장 스케치 영상: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AIforce
Dreamforce 2026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i2max 팀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접 촬영한 키노트, AIforce 부스, MCP 핸즈온과 Agentforce 체험 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Dreamforce 2026의 주요 발표와 실무적 의미는 앞선 참관 후기에서 자세히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 다릅니다. i2max 팀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접 보고 경험한 현장의 분위기를 더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제작한 Dreamforce 2026 현장 스케치 영상을 소개합니다.
글보다 영상으로 먼저 만나는 Dreamforce 2026
9월 15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Dreamforce 2026. 행사 기간 모스콘 센터 주변은 거리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행사장처럼 바뀌었습니다.
영상은 본 행사 전 오라클 파크에서 이정후 선수의 경기를 관람한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모스콘 센터에서 배지를 받고, Korean Night에서 한국 참가자들을 만나고, 잔디 광장에서 Salesforce 마스코트 아스트로와 마주친 순간도 담았습니다.
키노트 무대와 핸즈온 세션, 캠프그라운드의 체험 공간, Salesforce Tower의 오하나 플로어까지 이동하는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Dreamforce가 발표만 듣는 컨퍼런스가 아니라 도시 전체에서 경험하는 행사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눈여겨볼 세 가지 장면
‘UI Optional’로 표현된 AIforce
올해 Dreamforce의 중심에는 AIforce가 있었습니다. 영상 속 기념품 숍 티셔츠에 적힌 ‘UI Optional’, 즉 ‘화면은 선택’이라는 문구는 그 변화를 간결하게 보여줍니다.
Salesforce에 직접 로그인해 정해진 메뉴를 찾아가는 대신 Claude나 Slack처럼 사용자가 이미 일하는 공간에서 Salesforce의 데이터와 기능을 불러오는 방식입니다. 영상에서는 Claude 안의 Claudeforce, Slack 안의 Slackforce, Salesforce 화면 속 Agentforce Coworker가 소개되는 현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force의 공식 제품 개념은 Salesforce 발표 자료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명으로만 듣지 않고 직접 연결한 MCP
i2max 팀은 핸즈온 세션에서 Salesforce Flow를 MCP로 열어 외부 AI 도구가 바로 불러 쓰도록 만드는 과정을 직접 실습했습니다. 키노트에서 이야기한 ‘Salesforce에 로그인하지 않고 일하는 방식’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영상에는 Claude와 대화하는 것만으로 영업 파이프라인과 서비스 케이스를 한 화면에 구성하는 데모도 등장합니다. 기술 설명보다 실제 화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AIforce가 말하는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훨씬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과뿐 아니라 판단 과정까지 남는 AI 에이전트
Agent Mart 체험에서는 빈 상자가 배송됐다는 상황을 음성 상담 에이전트 Casey에게 알렸습니다. Casey는 내용을 파악하고 대체 주문까지 처리했습니다. 이때 눈여겨볼 부분은 결과 옆에 에이전트의 판단 과정이 단계별로 기록되는 화면입니다.
“일은 위임하되 판단은 위임하지 마라.” 셋째 날 어드민 키노트에서 Gordon Lee가 남긴 말처럼, 올해 행사는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만큼 그 과정을 어떻게 확인하고 책임질 것인지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기존 참관 후기에서
이번 영상 소개 글은 현장의 분위기와 주요 장면을 짧고 생생하게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AIforce와 Koa, AI Control Plane, Builder Central, Agent Optimizer 등 Dreamforce 2026에서 공개된 발표를 실무 관점에서 살펴보고 싶다면 Dreamforce 2026 참관 후기: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시대, 세일즈포스가 그린 그림을 함께 읽어보세요.
기존 후기가 ‘무엇이 발표됐고 기업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다뤘다면, 이번 영상은 ‘그 변화가 발표된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보여드립니다. 두 콘텐츠를 함께 보면 Dreamforce 2026의 메시지와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reamforce 2026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CRM이 사용자가 찾아가서 쓰는 시스템에서 내가 일하는 곳으로 따라오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 그리고 AI가 더 많은 일을 수행할수록 데이터와 Trust, 사람의 최종 판단이 중요해진다는 것. i2max 팀이 현장에서 느낀 변화를 한 편의 스케치 영상에 담았습니다.
오라클 파크에서 시작해 모스콘 센터와 Salesforce Tower, 키노트와 체험 부스를 오간 i2max 팀의 Dreamforce 2026 여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Dreamforce 2026 현장 스케치 영상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와 Salesforce Tower의 현장 분위기, 메인 키노트, AIforce 부스, MCP 핸즈온 세션, Agent Mart의 음성 상담 에이전트 체험 등을 볼 수 있습니다.
Q2. Dreamforce 2026 발표 내용을 자세히 정리한 글도 있나요?
네. AIforce, Koa, AI Control Plane, Builder Central과 Agentforce 운영 사례는 i2max의 기존 Dreamforce 2026 참관 후기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AIforce는 무엇인가요?
AIforce는 Salesforce의 데이터와 업무 기능을 Claude와 Slack 등 사용자가 실제로 일하는 AI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라이브 인터페이스 레이어입니다.
세일즈포스, Agentforce에 대해 더 알고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