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로부터 한국 내 첫 투자 유치

아이투맥스가 세일즈포스 벤처스로부터 시리즈A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세일즈포스 전문 인력 확충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아이투맥스는 한국 유일의 세일즈포스 플래티넘 컨설팅 파트너로서 국내 세일즈포스 생태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세일즈포스로부터 한국 내 첫 투자 유치

세일즈포스 전문기업 아이투맥스는 미국의 세일즈포스 벤처스로부터 시리즈A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아이투맥스는 2010년부터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사이자 현재 한국 유일의 플래티넘 컨설팅 파트너사로 사업을 전개 중입니다.

이 회사가 이번에 세일즈포스의 자회사이자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벤처캐피탈회사 세일즈포스 벤처스(Salesforce Ventures LLC.)로부터 유치한 투자는

신주발행을 통한 유상증자 방식으로 최종 마무리되었으며,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세일즈포스 솔루션에 대한 전문 인력 확충 및 교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이투맥스는 2003년 설립된 IT전문 유망기업으로 굴지의 국내 유명기업은 물론 글로벌기업을 포함한 200여 회사가클라우드 기반의 세일즈포스 솔루션을 도입하는데 있어

컨설팅 및 구축작업 등을 효율적으로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9년부터는 세일즈포스의 국내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공식교육센터를운영하여 전문 인력을 양성중입니다.  

김근모 아이투맥스 대표는“전세계 클라우드 사업의 선두업체인 세일즈포스가 미국, 일본등에 이어 한국 내 파트너사에게 직접 투자한 것은 한국시장의 성장과 아울러 아이투맥스의 역량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투자 유치를 계기로 아이투맥스가 한층 더 도약해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세일즈포스 지원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시장을 선도하는 세일즈포스는 디지털 시대에 기업이 보다 긴밀한 고객 접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가 설립한 글로벌 투자 회사인 세일즈포스 벤처스는  2009년부터 22개국 375개 이상의 회사, 구체적으로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확장하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기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 벤처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기업들의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이 기술을 고객들에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 벤처스의 포트폴리오 회사들은 자금지원, 전략적 자문, 운영 지원 등을 받으며,세일즈포스 가 창립 멤버로 참여 중인 사회공헌기구 ‘플래지 원퍼센트’(Pledge1%)에도 가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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