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투맥스, ESG 경영 일환으로 장애인 운동선수와 정규직 고용 계약 체결
아이투맥스가 중증 장애를 가진 탁구 선수 3명과 고용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스포츠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선수들은 앞으로 아이투맥스 소속 장애인 탁구선수로서 국내 대회에 출전하며 안정적으로 체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투맥스(대표 김근모)는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계약 체결식'을 열고 중증 장애를 가진 탁구 운동선수 3명을 고용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입사한 세 명의 선수는 서부재활체육센터 소속의 김기한 선수와 발달장애인주간방과후제공기관(해바라기)소속의 김민성 선수, 다지기심리운동연구소 소속의 박연하 선수다. 이들은 앞으로 아이투맥스 소속 장애인 탁구선수로서 다양한 국내대회에 출전하며 안정적으로 체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
고용 계약식에서 김근모 대표는 "이번 채용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스포츠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입사한 세 명의 선수가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투맥스는 CRM 선도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공식 파트너로서, 세일즈포스, 태블로(Tableau), 슬랙(Slack), 뮬소프트(MuleSoft) 등의 솔루션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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